타스코
스마트공장 · IT 사업관리
사업의 A부터 Z까지 (사업관리 기본기)
현장 진단 기반의 사업계획서 수립부터 원가·FP 산정, 공정·변경 관리, 감리 대응까지 IT 사업 전 주기(Lifecycle) 수행 경험을 쌓았습니다.
- 사업계획 수립 / RFP·산출물 작성
- 원가·FP 산정 / 일정·공정·변경 관리
- HW·SW 납품 / 감리 대응 / 사용자 교육
기술과 사람, 계획과 현장을 연결하는
PM 신동혁입니다.
다수의 IT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 최적화된 사업 관리 프로세스(거버넌스)를 정립하고 적용해왔습니다. SW·HW 통합 구축부터 안정적인 운영 이관까지, 기술과 현장의 간극을 줄이며 프로젝트 전 과정을 완수합니다.

01 / Career Journey
사업을 완수하는 기본기에서 출발해
기술 협의와 통합 구축, 운영 체계까지.
스마트공장 · IT 사업관리
현장 진단 기반의 사업계획서 수립부터 원가·FP 산정, 공정·변경 관리, 감리 대응까지 IT 사업 전 주기(Lifecycle) 수행 경험을 쌓았습니다.
디지털트윈 · 고객 및 기술 협의
기술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스펙으로 구체화하고, 개발 조직 및 파트너사 간 기술 연동 조건과 개발 범위를 명확히 조율했습니다.
로봇·자동화 · SW/HW 통합 구축
SW와 HW가 맞물리는 복합 현장에서 협력사 관리 및 통합 구축을 총괄하고, 운영 시나리오 수립, 대외 시연, 서비스 데스크 프로세스 안착까지 완수했습니다.
02 / Project
사업의 조건을 정리하고, 서로 다른 역할을 연결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과로 만들어갑니다.
03 / Workflow & Governance
현장 분석 기반의 사업계획 수립 및 요구사항 정의부터 외주/협력사 관리, 일정·공정·리스크 통제, 감리 대응까지 프로젝트 리딩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완료 후에는 Lessons Learned 자산화, 안정적인 운영 이관 및 서비스 데스크 체계 구축으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현장 페인포인트 분석 기반의 사업 타당성을 수립하고, 원가 및 FP(Function Point) 산정을 통해 타당한 예산과 사업계획을 기획합니다.
사업계획서 · 원가/FP 산출내역 · 예산 수립현장 인프라/설비 제약사항을 분석해 기능/비기능 요구사항과 인터페이스 범위를 정의합니다. RFI/RFP 발행을 통해 적격 협력사를 발굴하고 WBS 및 업무 범위(SOW)를 명확화합니다.
현장 분석 · 요구사항 정의서(SRS) · 협력사 발굴/SOW선·후행 공정 밀착 관리 및 공정률 트래킹으로 일정 지연을 방지합니다. 변경 요청 대응 및 이슈 트래킹 프로세스를 통하여 프로젝트 리스크를 능동적으로 제어합니다.
WBS/공정률 관리 · 변경 관리(CR) · 이슈/리스크 트래킹현장 인수 테스트(FAT/SAT) 및 감리 지적사항 보완을 총괄하여 고품질 인수를 완료합니다. 완료 보고 및 Lessons Learned 문서화를 통해 표준 프로세스 자산을 구축합니다.
검수/FAT·SAT · 감리 대응 · Lessons Learned/자산화사용자 매뉴얼 제작 및 교육으로 원활한 운영 이관(Handover)을 달성합니다. 서비스 데스크 운영 절차를 정립하여 VoC 접수부터 핫픽스/배포까지의 ITSM 운영 프로세스를 안정화합니다.
운영 이관 · 매뉴얼/교육 · 서비스 데스크/ITSMMY WORKFLOW
SI, 국책연구과제, 솔루션 납품 등 사업 특성에 최적화된 표준 수행 절차(Workflow)를 정립했습니다.
고객·영업·PM·개발·QA 등 주요 Stakeholder 간 R&R을 명확히 하고, 단계별 승인 절차와 핵심 산출물 체계를 구조화했습니다.
※ 다수의 대형·복합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검증된 End-to-End 관리 프로세스입니다.
크로스 펑셔널(Cross-functional) 기술 조직 및 외주 파트너사와의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합니다.
04 / PM 철학
고객의 요구와 현장의 제약을 함께 살피고, 해야 할 일과 협의할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마침내 해결해냅니다.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은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기준으로 남깁니다.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PM은 혼자 일하지 않습니다. 고객·개발자·협력사가 같은 목표를 이해하고 함께 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객과의 연결
단순한 기술 스펙 논의가 아닌 고객의 현장을 분석하고 요청사항을 도식화하여 고객의 요구사항과 우리 기술의 Fit을 찾아나갑니다.
입고, 자재 공급, 빈 박스 회수 등 전체 프로세스상에서 작업자·설비·시스템 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여 협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송 중 작업자 개입, 포트 오류 등 발생 가능한 예외 시나리오를 사례별로 세분화하고, 감지 시점 및 재시도·대기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대안을 먼저 제안했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모호한 요구사항을 선제적 질문과 대안 제시를 통해 논의의 장으로 끌어냄으로써, 고객과의 소통 공백을 줄이고 완성도 높은 협의 기준을 도출했습니다.


개발·엔지니어와의 연결
개발자, 엔지니어 등 다양한 기술 파트너와 소통할 때, 단순한 기능 구현 여부를 넘어 실제 필드 운영 기준에서 작동하는지 검증하고 기술적 디테일을 조율합니다.


협력사 사이의 연결
여러 협력사의 설비와 소프트웨어가 하나의 운영 시나리오로 연결되도록, 전체 협력사 사이에서 기술 조건·데이터 연동 범위·역할과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개별 업체의 작업뿐 아니라 다음 업체가 연동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선행 조건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슈 발생부터 최종 검증까지, 끝까지 완수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PM은 빛을 발합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 합니다. 해결 과정에서 배운 것은 다음 프로젝트와 운영의 기준으로 남깁니다.
현장 중심의 실행력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제나 경계가 모호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 R&R을 따지기보다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 정량적 데이터를 수집하고 개선을 이끌어냅니다.




근거 중심의 리스크 관리
단순한 답변이나 단발성 조치에 멈추지 않고, 정밀한 시험 결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여 실제 필드에서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보장합니다.

자산화 및 지속적 개선
프로젝트 과정에서의 배움과 현장 노하우를 일회성 대응으로 끝내지 않고, 매뉴얼·프로세스·Lessons Learned로 자산화하여 조직의 표준 운영 기준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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